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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의 이야기

김경우 |2007.08.07 14:06
조회 21 |추천 0


어느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어느날 성형외과에 젊은여자와 그여자의 어머니 인듯한

여자가 성형외과에 왔습니다, 젊은여자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고, 그 옆에 있던 그 여자의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제 딸이 곧 있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어릴때 손이 다친 적이 있는대 그때 다른 손 가락들은

 괜찮은대 약지를 고치지 못해 약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인대, 제 네번째 손가락을 딸에게 주고 싶습니다, 의사

 선생님" 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꼭 잡은 두 모녀의 손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성형외과 몇 군대 다녀오셨습니까?" 그 여자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7군대요..."그러자 의사는 말했습니다, "이제 다른 곳 가실 필요없습니다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그 어머니는 딸에게 네 번째

 손가락을 딸에게 주었고, 그 수술이 끝 난후 딸과 그 딸의 어머니는

 손을 잡고 반지를 고르러 나가는 듯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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