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란 것이 흘러서...
내 나이가 들고...
조금씩...
니 생각이 흐려 질 때 즘에...
널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변한 만큼...
니가 변해서...
내가 너에게 덜 미안 했으면 좋겠어...
내 기억속의 넌 너무 젊고 아름다운데...
많이 변해 버린 내가...
그런 널 사랑하면 너무 미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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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의 변해버린 모습도...
나에겐 너무 아름다울지 모릅니다...
당신에게 난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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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당신 모습을 지켜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By.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