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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이혼 3년 후

ㅇㅇ |2026.05.05 20:00
조회 17,105 |추천 17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ㅇㅇ|2026.05.06 01:42
정말 이해 안가네 안해줄거면 대뜸 이혼하자? 그래놓고 애기땜에 맘아프다? 먼저 니가 해줄 마음 들게 행동했는지 돌아보고 차선책의 방법을 써보았는지?(부부상담 등) 보통 하등동물이 아니면 육체적 욕구로 사회적 관계를 파탄시키진 않는다
베플ㅇㅅㅇ|2026.05.06 10:53
육아때문에 힘들다는말을 핑계라고 생각하는것부터가 얼마나 가정에 소흘한지 알겠음.그렇게까지 진짜 하고싶었으면 퇴근후 육아,집안일 전적으로 본인이 전담해야했음.하루종일 육아에지쳐서 못먹고 못씻고 못자는데 애 겨우겨우 재우고 집안일 마저 해야하는데 핸드폰보면서 낄낄거리던 새ㄲ가 와갖고 하자그러면 진짜 쌍욕나오지.그걸 3년을 지켜봤으니 남편이 이뻐보이겠음?사람새ㄲ같겠음?그냥 성욕에 미친 짐승ㅅㄲ로 보이지.그래서 시간지나고 좀 수월해져도 안하는거임.이혼할까말까 고민하는와중에 돈도주겠다 집도주겠다 이혼만 해달라고 하니 냉큼 이혼한거지.성욕이 안맞아서가 아니라 짐승새ㄲ랑 교배하는 느낌이니깐 안하는거지.지가 전적으로 퇴근하고 집안일 육아 싹 하고 아내한테 씻을시간 꾸밀시간주고 와인에 안주 하나 기깔나게 차려놓고 분위기 잡았어봐라.내남편 너무 이뻐보여서라도 하지.이제여친이랑 맨날 하고 어느정도 성욕이 채워지니깐 이제사 애가 눈에보이나봄?ㅋㅋㅋ쓰레기같은 ㅅㄲ
베플ㅇㅇ|2026.05.06 07:36
이혼한건 부부의 결정이니 그렇다치는데 매일 여친이랑 그짓거리하면서 애 생각하면 맘 아프다느니 ㅇㅈㄹ하는거 역겹네 차라리 그냥 애도 잊고 살던가 그정도로 애가 애틋했으면 이성으로 성욕을 좀 누르고 와이프랑 계속 살던가했어야지
베플ㅇㅇ|2026.05.06 01:31
성격차 합의이혼 인정합니다. 새 연애에 방해될까봐 애 본인이 키울 생각 1도 없는거를 열심히 변명 포장하고 있지만 뭐 그 부분도 양육비 성실하게 주고 있다니 됐음
베플ㅇㅇ|2026.05.06 07:06
쉑스하려고 자식과 아내를 버린 놈이네ㅋㅋㅋㅋㅋ
찬반남자ㅇㅇ|2026.05.06 02:59 전체보기
남편이 좀 멍청한 듯.. 저걸 합의이혼으로 하다니.. 일방적이고 지속적인 부부관계 거부는 재판상 이혼으로 털어버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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