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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가수이름과 노래제목 바꿔치기

이상일 |2007.08.08 01:38
조회 165 |추천 1

김흥국 라디오 진행하면서

 

"터보가 부릅니다 시버러버(Cyber lover)"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

 

 

청취자가 '철없는아내' 라는 노래를 신청했는데

 

김흥국 왈 "털없는 아내? 노래 제목 참 특이하네"

 

 

 

2탄.

 

"사랑이언이 부릅니다 브라하지 않으니까요"

 

"조친구가 부릅니다 PD여"

 

"사랑이 부릅니다 모세인걸"

 

"하늘이 부릅니다 렉시위로"

 

"와븐이 부릅니다 세븐줘"

 

"제가 부릅니다 이승기발"

 

"안경이 부릅니다 까만이루"

 

"여자가 부릅니다 나도 장나라 랍니다"

 

"착한이키즈가 부릅니다 먼데남자"

 

"인러브가 부릅니다 크레이지 비욘세"

 

"사랑이 부릅니다 미친씨야의 노래"

 

"내 여자가 부릅니다 이승기 라니까"

 

"사랑이 부릅니다 양파 그게 뭔데"

 

"벌써일이 부릅니다 브라운 아이즈 년"

 

"알아요가 부릅니다 난 세븐"

 

"캐시가 부릅니다 더티빅뱅"

 

"오정신기가 부릅니다 동방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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