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8. 8.
까루~♡
꼬맹이 까루가
의자위에 엎드려 있다.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애기의 모습이다.
처음으로
(아니 두번째일 가능성이 크지만...)
낯선곳에 와 어리둥절한가 보다.
저 위에
혼자 올라갈 수 있을 때 쯤엔
부쩍 커버려
애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겠지?
까루를 보면서
잠시 나 어릴적데를
생각해본다...

2007. 8. 8.
까루~♡
꼬맹이 까루가
의자위에 엎드려 있다.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애기의 모습이다.
처음으로
(아니 두번째일 가능성이 크지만...)
낯선곳에 와 어리둥절한가 보다.
저 위에
혼자 올라갈 수 있을 때 쯤엔
부쩍 커버려
애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겠지?
까루를 보면서
잠시 나 어릴적데를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