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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신분 중에서

풍경숙 |2007.08.08 10:00
조회 128 |추천 1


내가 노력을 안했다구요?

지난 삼년간 수도없이 노력했어요.

이번엔 낫겠지. 이번엔 정말 낫겠지..

노력하구,, 기대하구 그렇게 삼년이라구요.

이제 나도 지쳤지만 더 이상 내 가족들한테 희망같은거

주고 싶지 않아요.

매일같이 날 낫게 해달라구 무릎이 닳도록 천배를 올리는 내어머니

정말이지 더 이상은 실망 못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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