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울부모님이 올해 결혼을 꼭 하라는데
아님 헤어지래요...안그래두 맘에 안든다고
뭐하나 맞는게 없다고,,,,
저한테 잘해주는거 빼고 볼것 하나두 없는사람,,,
저는 집에 좀 넉넉한 편이라서,,,괜찮은데
남친네는 가진게 없어요,,,,남친네 부모님도 결혼하라는데
한푼도 없이 결혼만 하랍니다
부모님이 싫어질라합니다,,남친한테 모든걸 떠 맡기고,,나몰라라하고
어찌해야할지,,,헤어지기는 넘 힘들고,,,,울부모님 생각하면,,,이루 말할수 없이 답답해요
저보러 눈을 어디다 달고 다니냐고 그러는데
다 감수하고,,,,,그러는데
남자가 결혼할려면 뭘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요
예물 예단 꾸밈비,,,그런건 뭔가요,,,
구체적으로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맨날 울어요
남친생각하면 예물이랑 다 생략하고 싶은데,,아마 그럼 부모님이 속상할거같고
남들하는만큼은,,,,더 잘하진 못하더라도 솔직한 심정으로 하고싶어요
하는 흉내라도 내고 싶어요
남자가 준비해야할거 구체적으로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