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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만섭 |2007.08.09 04:48
조회 197 |추천 1


그래... 그 길이 더 이상 추억으로기억되지 않을 때가 있다.그저 구르던 돌맹이로만기억될 때가 있다.오늘은 외로움의 표상처럼 되살아나는 그 길.그러나 이리 저리 모퉁이 자락을 감추며 돌아가는 길을 떠올려 보면추억 같은 그리움에 그만뜻 모를 미소만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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