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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권오현 |2007.08.09 05:12
조회 59 |추천 0


너무 큰 보폭도 아니고 너무 좁은 보폭도 아닌 크기로 차곡차곡 걸어간 길이 "나의 길"임을 알수 있도록 나만의 보폭으로 그렇게 한 걸음씩. Brian Chase The squeak of new snow under foot - Photo by Brian 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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