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속아 넘어가기란 매우 쉽다-
인간을 판단 할 때
'무엇을 말했는지'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했는지'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내가 의논하고 싶은 일에 대하여 상대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실제 움직여 주었는지를
유일한 판단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만이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 어디까지 힘이 될지 모르겠지만... "
" 내 작은 힘이 도움이 될지... "
라고 겸허하게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뒤에서 힘껏 노력해
부탁받은 일을 실행하려고 한다.
반대로
" 아, 그럼!! 맡겨줘 "
" 걱정마 내가 다 알아서 할께 "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말만 앞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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