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니안에 들어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니안에 들어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