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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이기석 |2007.08.09 23:59
조회 20 |추천 0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니안에 들어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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