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할 재료셀러리 1대, 무순 20g, 보리새우 150g, 노랑 파프리카 ½개, 드레싱(화이트와인 식초 1큰술, 포도씨오일 2큰술, 겨자가루 2작은술, 레몬즙·마요네즈 1큰술씩, 꿀 ½큰술, 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셀러리는 섬유질을 벗기고 어슷하게 얇게 썬다. 무순은 깨끗이 씻어 얼음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② 보리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③ 파프리카는 얇게 채썰어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④ 드레싱 재료를 한데 섞어 고루 젓는다. ⑤ 접시에 셀러리, 무순, 파프리카, 새우를 섞어 담고 드레싱을 끼얹는다. ■ Cooking Tips
향긋하면서도 달짝지근한 소스를 곁들이기 때문에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손질해 차게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내면 향긋하면서도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야채는 집에 있는 다른 재료를 활용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