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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대출스팸전화..

진민경 |2007.08.11 02:18
조회 116 |추천 1


 

 

참고 또 참았습니다.

 

번호를 지워달라고 8번이나 전화를 도로 걸어서 말했지만

그 상담년들은 다 무시했습니다.

 

조롱하기라도 하는 듯, 이어 걸려오는 ARS 대출전화.

 

..

 

010이라는 번호가 수시로 바뀌며 꼬박꼬박 전화가 오네요.

이젠 ARS라는 소리만 들어도 주먹이 먼저 앞장섭니다..

 

010은 수신거부 목록에 등록조차 불가능한 번호입니다.

등록을 하게되면 인맥들의 연락까지 스팸으로 걸러지기 때문이죠.

 

..

 

많은 분들이

114, 1336, 가입된 이통사, 정통부, 금감원 등등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답변을 남겨주신 글을 보았습니다.

 

..

 

아니..

 

한두사람이 이런곳에 신고하면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럿사람이 신고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버로우 탄 개떼 저글링을 남김없이 죽이기 힘든 것 마냥

뿌리를 뽑기가 힘들죠..

 

핵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남한에는 핵이 없죠..

 

..

 

제 글을 보시는 많은 피해자분들이

부디 협조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요.

 

요즘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을 다들 아실겁니다.

 

그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다가

단체!로 대출스팸전화(및 광고)에 대해 문의를 해 봅시다..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수많은 피해자들을 위해서 한번 문의를 해 봅시다..

 

..

 

이번에 케이블 방송 비리 딱걸려서

완전 제대로 시정되려는것 같더군요.

기분이 왜이렇게 통쾌하던지.

 

..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듯이

미친 대출스팸은 "공중파 방송"의 맛을 봐야합니다.

 

그래야 어느정도 찍소리는 못할테니까요.

 

..

 

게다가 언론의 힘 대단한 것 아시죠?

한번 방송타면 그 파장이 엄청납니다. 물론 단시간에만 술렁인다 할지라도요.

불만제로라면 할 수 있을겁니다..

 

단 의견수렴이 꼭 되어야만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피해자분들의 제보가 필요합니다.

 

..

 

게시판에 제보하려면 로그인이나 회원가입도 필요하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번만큼은 정말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약간의 귀찮음이 "평생의 소소한 행복"이 될 수 있으니

잘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일단은 제가 먼저 게시판에 요청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정말 더이상 참을수가 없기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

 

정말 이대로 살다가는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병 걸리겠습니다.

반드시 뿌리를 뽑았으면 좋겠네요.

 

그 밖의 다른 더 획기적인 방법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본인 동의없이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특히 스팸광고 전화)"는 명백한 죄!입니다.

그런..스트레스를 주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년놈들은

사람새끼가 아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니 자고 있는데 왜 수신동의도 안한 이런 X같은 전화를...

받으려고 하니까 3초동안만 벨이 울리고 끊어지고..

 

요즘 가뜩이나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하는지라

번호 하나하나에도 신경쓰이는데

이런 쓰레기한테까지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다는게 납득이 가질 않네요.

 

..

 

이 글을 보는 "대출스팸업자"는 제발 스스로 혀깨물고 저승으로 가길 기원하겠습니다.

(싸이월드에서는 물론 없겠지요..)

 

..

 

마지막으로..

 

그런 미친 대출광고가 뭐가좋다고 들러붙어있는 상담년들은

왜 그런 X같은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지?

 

왜 자기 스스로 "난 못나고 추한 년이에요"라고 자랑을 하는건지?

남의 말 껌씹듯 얄랑얄랑 씹어버리는건 또 무슨 개념인지?

 

..

 

직업엔 아무리 귀천이 없다지만

저렇도록 자기자신이 가장 추해지는 직종은 절대 선택해서는 안될것임을

그 어리석은 대출상담년들은 꼭 알아야 할 것입니다.

 

..

 

누가 그런 지저분한 여자를 아내삼겠나?

 

제가 남자라도

이런일에 종사하는 여자는

최하급으로 분류해 버리고도 남겠습니다.

 

..

 

윗물이 맑지 못하니

아랫물이 지저분한건 당연지사이겠거늘..

 

물론 썪어버린 윗물(대출광고 최고담당자)을 정화시키는게

일단은 가장 시급하겠지만 말입니다..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맑은물 만들기에 동참해보지 않으시렵니까?

 

 

 

-인내의 한계에 도달한 Mr.Demon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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