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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숫자(Magic Number)_

최미진 |2007.08.11 18:37
조회 33 |추천 0


사람들은

7을 행운의 숫자라고 해서

좋아하지만,

심리학자인 밀러는

7을 '마법의 숫자'라고 불렀다.

그것은 7이란 숫자가

단기기억 용량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기억은 감각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기기억은

감각기억보다는 길지만,

장기기억 보다는 짧은

약 30초 정도의 지속 시간을 갖는다.

단기기억은 30초라는

짧은 시간이 지속되면서 7±2라는

기억 용량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단기 기억의 용량은 5∼9정도인데,

평균 기억 용량이 7이기 때문에 7을 신비의 숫자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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