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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무한도전ESC놀이일기!!

박규태 |2007.08.11 23:18
조회 149 |추천 1


나는 어색한 명수와 함께 방귀를 먹고 있었다.

갑자기 태호PD가 들어와서 나에게 밥줄까? 라고 말하자

나는 둘리춤을추고 싶어졌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어서 나는 형수님과 함께 침을흘리며

동요부르기를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나는 너무 기분이즐거워서 뷁 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오늘은 참 새로운 하루였다.

내일은 어색한 형돈이랑 편가르기 놀이하고 놀아야지....

 

방귀를 먹는대 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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