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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that u하다 죽은날...

이석원 |2007.08.12 13:43
조회 170 |추천 1

오늘도 역시 단계문구사를 찾은 김진선.....

 

거기서 또 박재웅을 보게 되는데.....

 

"야 너 이좌식 잘 만났다. 나 너때문에 200원을 날렸는데 피보(피해보상)해~!"

 

"그게 어째서 내 잘못이더냐? 니가 잘못해서 그런데...."

 

"알았다. 너 한번만 더 믿어 본다.. 이번에는 특별히 club 믹스를 해 보겠다. 거기서 첫번째로 exist를 할 예정이다."

 

일단 백원이 자판기에서 뒤지고.....

 

"렛츠고!"

 

let`s go 소리가 들렸다.

 

디딕 디디디딕....

 

"으어어억 실수다 exist 하드를 키지 않았어..."

 

"ㅋㅋ"

 

아... 이런 황당한 시추에이션이?

 

"아무튼 해 보자!"

 

"파파파파 팍! 디디디디 디디 디디디디디 디디디..."

 

"오~! exist를 A를 받게 되었구나!!!"

 

"다음 것이 문제지 과연 얼마나 버틸지...."

 

다음으로 고른 곡은 say that u...

 

"위이잉 디 딩..."

 

"야! 너 뭐해?"

 

김진선이 말한다.

 

"어 미안!! 나 이제 집에 가 보아야 해!"

 

"이런 상할"

 

일단 박재웅이 가니 자기 혼자해야 하는데....

 

일단 처음에는 그럭 저럭 잘 버티더니...

 

"으악~! 계단식이 나온다!!!"

 

게임 오버!

 

오늘도 백원을 날려버린 김진선....

 

 

 

 

이 일은 초기 EZ2 초보때 김진선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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