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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愛 ] 휴지 알고쓰자.. 충격실험..

김상구 |2007.08.12 14:07
조회 55,177 |추천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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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휴지실험 2탄이 나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천수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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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경한|2007.08.12 23:51
말 탈을 쓰신분~!! 중학교 때 공부를 안하신듯... 포비돈은 요오드용액을 원료로 만들어지죠 요오드용액과 형광증백제가 어찌하여 반응을 하나? 요오드는 녹말과 반응을 하죠. 저가의 화장지는 녹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왜냐??? 펄프를 재생 시키다보니 물에 풀린 펄프들이 잘 안달라 붙어서 녹말을 첨가하여 강도를 강하게 해주는거죠 고급 화장지는 목재로 부터 얻은 펄프 자체로 만들어지기에~ 요오드 반응을 안보입니다... 우리 주변의 물건들 중 흰색을 띄고 있는 것들은 거의 대부분이 형광증백제를 사용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얀 와이셔츠, 공책 등... 형광증백제가 몸에 안좋은게 사실이긴 하나... 요오드와 형광증백제의 반응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걸 알려드리고자 몇자 적어보네요... 간단하게 형광증백제의 첨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노래방에 가면 보라색의 형광등을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블랙라이트라고 하는데 그 빛을 쪼이면 형광물질의 경우 연한 녹색으로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아마 대부분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 ^;;
베플조영득|2007.08.13 14:34
김경환님 댓글에 부연설명하려 한글자 적습니다...요오드용액은 녹말에 반응을 하죠..위실험은 화장지의 원료가 무었인가에 달려있습니다. 집에서 쓰는 화장지와 시커멓게반응한 화장지 이것은 버진펄프라는 펄프를 사용한것입니다. 영어로 처녀또는 경험이 없는이라는 뜻의 버진 입니다. 무슨말이냐면 목재로 부터 얻은 펄프를 처음사용했다는 말입니다. 즉 재생을 하지 않은 펄프이지요이런 펄프는 색도 희지만 강도가 좋습니다. 그래서 전분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것이지요.그렇다면 자주색으로 변색된 펄프는 재생펄프입니다. 이런 재생펄프들은 주로 우리가 사용하는 복사지 우유팩 서적지 등을 이용해서만듭니다. 우리들이 종이를 분리 수거하여 모아둔 종이를 이용하여 재생을 하는 것이지요 종이란것이 신기해서 물에 풀어주면다시 종이의 원료가 됩니다. 하지만 강도는 낮아집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전분을 넣어주는 것이지요 위 실험은 형광증백제의 유무실험이 아닌 재활용된 휴지이냐 아니냐의 실험입니다....잘못된 상식을 그럴싸하게 모든사람들이 보는 게시판에 올려 거짓이 진실처럼 구현하는게 보기 그래서 한글자 적습니다..
베플김한빈|2007.08.12 16:11
추천해주시면 까만휴지들 소보원과 환경부에 고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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