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sj씨..!여기서 공개적으로 고백하겠습니다.

송원선 |2007.08.12 15:56
조회 293 |추천 0

그는..

제가 다른사람을 사랑할때도

내가 울고있어도

언제나 나와 함께해 주었습니다.

그의 사랑은

부모님같았죠.

그는..

어릴때부터 저를 지켜봐왔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부모님에게 온몸을다 바쳐

희생하다시피 하였죠.

전 그런그가 좋습니다.

 

 

 

 

 

 

 

 

 

 

 

 

 

 

 

 

 

 

 

 

 

 

 

 

사랑해요소주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