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폴라 패밀리영화로써 진지한 스토리라인 이지만
지루하지가 않타
영화내내 보여주는 배경의 아름다움은
커스틴의 풋풋함 매력에 맞물려 시각적 즐거움 주었다
"당신은 당신의 라임나무 거리에 감탄 하고 있나요?"
"I'm Saying Goodbye~"
과거와 현재까지도 다를께 없다고 본다
업무를 잘했다 못했다는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판단을 내릴순 없다
숨기는것과 거짓의 차이라 할까요?
뒷곡은 WHAT EVER HAPPEND
- Strokes
코폴라 패밀리영화로써 진지한 스토리라인 이지만
지루하지가 않타
영화내내 보여주는 배경의 아름다움은
커스틴의 풋풋함 매력에 맞물려 시각적 즐거움 주었다
"당신은 당신의 라임나무 거리에 감탄 하고 있나요?"
"I'm Saying Goodbye~"
과거와 현재까지도 다를께 없다고 본다
업무를 잘했다 못했다는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판단을 내릴순 없다
숨기는것과 거짓의 차이라 할까요?
뒷곡은 WHAT EVER HAPPEND
- Stro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