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7년 8월 13일

임민형 |2007.08.12 20:53
조회 34 |추천 0

 

 

                                                                    

                                       총 구독자 7,153명 |2007년 8월 13일 월요일 719호

 

스컬, 美 빌보드 차트 4위로 '또 상승'

 

  ┌> 기사&사진출처 (OSEN)

 

                                                  

 미국 빌보드 차트에 랭크되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레게듀오 스토니 스컹크 멤버 스컬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또다시 순위가 상승하며 무서운 기세로 떠오르고 있다.18일자 미국 빌보드 ‘Hot R&B/Hip-Hop Singles Sales’차트에서 스컬의 ‘붐디 붐디(Boom Di Boom Di)’가 4위를 기록하면서 지난 주에 비해 한계단 상승했다.이는 한국인 최초로 4주 연속 순위권에 랭크된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지난 7월 28일 16위를 기록하며 ‘Hot R&B/Hip-Hop Singles Sales’차트에 진입한 스컬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며 8월 4일 10위, 11일 5위를 차지했으며 18일에는 4위로 올랐다.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스컬의 빌보드 차트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에서도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스토니 스컹크의 지난 앨범에 대한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며 “스컬의 이번 성과가 국내에서도 레게 음악이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한편 스컬은 지난 5일과 7일 MTV ‘트루뮤직 라이브-지누션 10주년 콘서트’와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콘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등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현재는 미국에서 발매할 맥시 싱글 앨범 준비를 위해 현지에 체류 중이며 이달 말에 발표할 스토니 스컹크의 4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점을 고백했던 미니홈피를 폐쇄하고 회원 탈퇴를 했다.은혁은 지난 9일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했다.그는 ‘혁재 일기 쉰 두 번째’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은혁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말해주겠단 약속 지키고 싶었어요”라는 말로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하지만 20여 분이 지난 뒤 이 글을 삭제했고 곧이어 “너무 빨리 지웠나요? 예전부터 했던 약속, 그거 지킨거에요”라고 또 다른 글을 올린 뒤 재차 삭제해 팬들과 네티즌의 핫이슈가 됐다.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은혁의 미니홈피는 접속자가 폭주해 10일 접속이 잘 되지 않았다.은혁의 미니홈피는 주말 내내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하지만 12일 현재 옛 미니홈피 주소로 접속하면 ‘탈퇴한 회원의 미니홈피입니다’라는 글이 뜬다.은혁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고백한지 3일여 만에 회원 탈퇴를 한 것이다.은혁은 미니홈피를 탈퇴했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의 미니홈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일부 네티즌들은 ‘왜 은혁 미니홈피가 검색어에 올랐냐?’고 질문을 하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동아일보)

 

                                                  

 혼성 3인조 그룹 에이트(8eight)가 5전 6기 끝에 ‘쇼바이벌’ 1위를 차지했다.에이트는 11일 방송된 MBC TV ‘쇼바이벌’ 결승에서 ‘사랑할 수 있을까’를 불러 우승을 거머쥐었다.VOS, 슈퍼키드에 이어 ‘쇼바이벌’ 세 번째 우승 가수가 됐다.쇼바이벌은 침체된 음반시장에서 실력있는 신인 가수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한준호 아나운서가 진행한다.에이트는 방송 초기 비운의 팀으로 꼽혀왔다. 확률 50%의 룰렛으로 출연자를 결정했던 ‘쇼바이벌’ 1차 관문 통과 방식에서 다섯 번 연속 탈락해 실력 발휘할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하지만 토너먼트 방식으로 변경되자마자 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에이트는 11일 우승 후 “우선 나머지 참가팀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다.다섯 번째 탈락됐을 때 나머지 참가팀들이 투표를 거쳐 탈락을 구제해 줬을 때 몰표를 주신 덕분에 본선에 오를 수 있었다”며 “참가자 모두가 다들 우승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들은 결승에서 ‘골목길’을 부르려 했으나 10분 전에 노래를 교체했다.아직 알려지지 않은 노래를 부른 도전정신이 심사위원의 눈길을 끈 덕분이라고 멤버들은 자평했다.에이트는 자신들이 노래가 필요한 곳이면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찾아가 노래를 불렀고 이를 손수제작물(UCC)에 담아 인터넷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심형래 감독의 SF블록버스터 '디 워(D-War)'가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12일 '디 워' 배급사인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1일 개봉한 '디 워'는 11일 하루 동안 전국 624개 스크린에서 64만169명의 관객을 동원, 이날까지 누적관객 512만2천822명을 기록했다.이로써 '디 워'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500만 고지를 넘어선 영화가 됐다.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선 이 같은 흥행 추세는 지난해 1천300만 관객을 끌어모았던 '괴물'과 비슷한 것이라고 쇼박스는 설명했다.쇼박스 관계자는 "최근 '디 워'와 관련한 논쟁이 뜨거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화제의 영화 '디 워'를 보고자 하는 관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봉 2주차에 접어들었는데도 '디-워'를 보려는 관객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디 워'의 예매율은 '디 워'와 관련한 논쟁을 주제로 열렸던 9일의 MBC '100분 토론' 이후 더 높아졌으며 다음주에는 15일이 광복절 휴일이어서 흥행몰이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장윤정의 연내 평양공연 성사 가능성이 무르익고 있다.지난해 6월 광주에서 열린 6ㆍ15공동선언실천 민족통일대회 때, 북쪽 단장인 김영대 민족화해협의회 회장과 안경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으로부터 "평양공연을 한번 추진해봅시다"란 깜짝 제안으로 시작된 평양공연이 성사 일보 직전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동안 장윤정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은 공연 준비단을 꾸려 개성과 평양에서 각각 한 차례씩 북쪽과 세부 사항에 관해 물밑 접촉을 진행했다.그 결과 평양공연이 진행될 경우 KBS가 남한에 중계하는 것을 비롯해 상당한 진척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남은 문제는 공연 시기와 장소. 그동안 북핵 문제 등으로 남북관계에 냉기가 흐르며 최종 합의를 보지 못했지만 오는 28일부터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협상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실제로 지난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이 끝난 뒤 이듬해 가수 김연자가 평양에서 공연을 가진 것을 비롯해 여러 가수가 북한 무대에 선 예가 있어 장윤정의 평양 공연 연내 성사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장윤정이 평양에서 단독 공연을 갖게 되면 이미자(2002년), 조용필(2005년)에 이어 세 번째가 되며, 지난 2004년 '어머나'로 데뷔해 3년 만에 민족화합을 앞장서는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 하게 된다.특히 장윤정은 매년 10대 가수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다음달 7일 열리는 '올해의 방송인-가수 부문'으로 꼽히는 등 국내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노래가 이미 조선족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북한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장윤정은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다.1년 넘게 평양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좋은 소식이 전해질 것 같다"며 "올해 안에는 평양에서 꼭 공연을 하고 싶다.내 노래로 남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무대를 만들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진이 출연료 인상 없이 방영 연장에 동의했다.‘커피프린스 1호점’은 당초 기획된 16회에서 1회 연장 및 스페셜 방송이 결정됐다.통상 드라마가 연장될 때는 연장되는 분량의 출연료가 인상되는 게 일반적이다.주연급 배우들은 출연료 인상률에 대해 방송사 및 제작사와 따로 협상을 하고 다른 연기자들은 일괄적으로 기존 출연료의 10% 정도를 더 받았다.이 과정에서 출연진과 협의가 쉽지 않아 드라마의 연장 방영이 종종 진통을 겪기도 한다.그러나 윤은혜, 공유 등을 비롯한 출연진은 방송사 측에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지 않고 방영 연장을 수용했다.윤은혜가 피로누적 등에 따른 건강상의 이유로 연장에 대해 고심하기는 했지만 10일 연장 출연에 최종 동의했다.이 드라마의 이은규 책임프로듀서(CP)는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진은 여느 드라마보다 더 애정을 갖고 출연을 해왔다”며 “연장도 출연진의 작품에 대한 애정 때문에 출연료 협상 등의 과정 없이 동의를 해줬다”고 고마워했다.‘커피프린스 1호점’은 27일 마지막 17회를 방송하고 28일 스페셜 방송을 한다. 기사&사진출처 (뉴시스)

 

                                                  

 드라마 ‘하이에나’가 유럽에서 리메이크될 전망이다.‘하이에나’는 남성판 ‘섹스 & 더 시티’를 표방하며 지난해 CJ미디어 계열 케이블채널 tvN이 방송한 드라마다.김민종 윤다훈 소이현 등이 출연한 드라마는 여성을 향한 섹시한 환상을 남자들의 관점으로 묘사, 공감을 얻었다.연예산업지 ‘버라이어티’는 소니픽처스 텔레비전 인터내셔널(SPTI)이 ‘하이에나’의 유럽 리메이크권을 사들였다고 9일 보도했다.유럽의 주요 방송사와 계약되는대로 곧 리메이크판 제작에 들어갈 계획이다.올해 배용준이 주연한 드라마 ‘호텔리어’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바 있지만 아시아 드라마의 유럽 리메이크 시도는 최초다.소니픽처스 측은 “하이에나의 뛰어난 시나리오에 서구 시청자들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하이에나’의 극본은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의 작가 이성은씨가 썼고, ‘주몽’의 작가 최완규씨가 각색에 참여했다.‘하이에나’는 공중파에서 다루지 못한 과감한 에피소드를 거부감 없이 표현, 케이블 채널을 통한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