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내곁에서 떠나보냈습니다.
나쁜뜻은 없었습니다.
너무 좋은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그 사람은 제가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겁니다.
힘들게 하기 싫었고....
제가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해줄말이 없습니다.
이승에서 사는동안 언젠가는 또 마주칠것입니다.
다만 제가 군대 가기전에는 마주치치 말았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군대에서 생활 하면서 그 사람을 못잊어서
힘들것 같아서 그런겁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큰 힘이되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제가 능력이되면 그때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그때는 제가 힘이되어주고 싶습니다.
미안해요. 그리고....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