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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워" CG기술에 너무 집중해서인지 내용이 너무

이문숙 |2007.08.13 10:16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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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워'

 

CG기술에 너무 집중해서인지

내용이 너무 허술했다고해도 할말이 없다.

하지만 괴물들이나 이무기나 정말 진짜같았다.

 

얼마전 신문에서 '디 워'를 놓고 심형래감독님을 다른 감독들이

거침없이 비판하는 걸 보았다.

전문적 교육을 거치지않았다고 비판하는 것이었다.

뿐만아니라 '디 워'를 놓고 '화려한 휴가'와 비교하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두 영화는 내용도 많이 다르고 성공분야도 확연히 다르다.

내용면이나 연기자들의 연기면이나 '화려한 휴가'가 월등하다고 볼수 있지만 '디 워'는 CG기술에서는 대한민국 어딜가나 아니, 세계에서도 빠지지 않을만큼 휼륭했다.

더군다나 '디 워'라는 영화를 놓고 심야토론까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아니다.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만들어 졌고, 인생에 있어서 또 다른하나의 취미생활로도 볼수 있는 것이 영화다.

그런 영화를 놓고 100분토론까지 한다는 것은 말로만

한국 영화를 위한다고 말하면서 진실은, 한국 영화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다 죽이고 있는, 그런 셈이다.

어쨋든, 나는 심형래 감독님이 좋다. 아니, 좋아졌다.

'용가리'를 비롯 수 많은 영화를 제작하면서 많은 비판,비난과 악플을 보면서, 받으면서 포기하지않으셨고 그럼으로 인해 지금 이자리까지 우뚝서게 되신 심형래 감독님이 나는 좋다.

나는 심형래 감독님이 존경스럽다.

 

P.S: 마지막에 아리랑이 나올 때 그땐, 가슴벅찰만큼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아~ 나도 대한민국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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