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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

손소영 |2007.08.13 16:57
조회 47 |추천 0


있는 힘을 다해서 사랑하고

줄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주는 사랑을 해라.

스스로 이 정도면 됐다고

만족하는 사랑은 이미 사랑이 아니다.

끊임없이 주면서도 늘 부족한 것 같고,

주고 나서도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지는 마음,

그런 마음속에 사랑은 살아 숨쉰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어라.

세상 어디에도 충분히 준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박성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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