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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캉스 후 피부관리 비법

RAINBOW COW |2007.08.13 20:08
조회 101 |추천 1

여름철 바캉스 후 피부관리 비법

 


 

 

패션 회사에 다니는 손정화(26)씨는 요즘 들어 건조해진 피부 때문에 걱정이다. 여름 휴가 때 장시간 태닝을 해서인지 피부가 붉어지고 각질이 일어나서 아침마다 화장이 먹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

 

일분 일초가 급한 커리어 우먼의 아침 시간, 화장이 들뜬다면 여간 고민되는 일이 아니다. 이같은 고민은 비단 손씨만의 고민이 아닐 것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의 피부 관리는 모든 여성의 고민이다.

 

여름철 30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와 거기다 장마라도 겹쳐 습도까지 높아지면 피지와 땀,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에 엉켜 걷잡을 수 없는 피부 트러블을 만들어 낸다.

 

성인 여드름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유발하고 모공까지 넓게 만드는 피부 트러블의 주범이다. 따라서 평소 외출 후 깨끗한 클렌징 후 충분한 보습과 영향을 제공해야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클렌징 제품이 있다. 여성들은 일차적으로 피부가 민감한 눈, 입 주변을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지운다. 그 후에 각자의 취향과 피부 타입에 따라 클렌징 크림을 이용하거나 클렌징 오일로 얼굴 전체를 지우고 마지막으로 클렌징 폼을 사용해 다시 한번 메이크업의 잔여물을 제거 한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는 CF 카피가 크게 유행한 이후 여성들은 화장을 더욱 완벽하게 지우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한번 화장을 지울 때마다 3번 이상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과연 피부에 좋은 일인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왜냐하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클렌징 제품 중에는 피부에 좋지 않는 방부제나 합성 계면활성제를 포함한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합성 계면 활성제는 쓰면 쓸수록 피부에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화장품을 고를 때 신중하게 제품의 주성분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중 ㈜굿스킨 (www.sella.kr) SELLA(셀라)에서 출시되고 있는 비누 제품은 이런 3단계의 번거로운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오직 천연 제품만을 주원료로 무색소, 무방부제 원칙을 고수하여 비누만으로 단 한번에 눈화장까지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환경 호르몬의 주범인 합성계면활성제와 합성폴리머 대신 흙을 나노화하여 일반적인 세안으로는 지워 지지 않는 중금속과 유해 물질을 흡착하고 무해화해서 피부를 정화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다량의 원적외선 방출을 통하여 신진 대사를 촉진 시키고 미네랄과 산소를 공급해서 클렌징 후에 얼굴이 당기거나 건조해 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르메르 비누는 주원료가 나노금(골드), 나노셀레늄, 나노게르마늄 등의 금과 황토의 성분으로 만들어 완벽한 클렌징 효과는 물론 모공을 청소하고 각질을 제거한다. 미국 FDA에서 이미 안정성 검사를 획득하고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 되고 있는 상황이라 성능 면에서는 인정 받고 있다.

 

산뜻하게 화장을 지워 냈다면 그 후에는 적당한 수분과 영양을 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토너(스킨)에서 에센스, 아이크림, 로션, 수분크림, 영양 크림으로 이어지는 긴 과정을 거치면서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제외하면 마치 큰 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생각해 왔다고 많은 여성들이 토로한다.

 

그러나 상식과는 다르게 피부에 과도한 수분과 영양을 주는 것은 반대의 경우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화장품에 들어있는 방부제와 색소, 합성계면활성제가 쌓이면 피부를 약하게 만들고 피부장벽을 파괴한다.

 

피부 장벽이란 피부의 가장 바깥쪽 즉 표피에 피지막과 각질층, 과립층을 말하는데 피부속으로 이물질과 기타 나쁜 물질이 들어 오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중요한 기능을 하는 피부 장벽은 화장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쉽게 파괴된다. 따라서 주원료가 천연물질인 화장품을 적정량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가 고와야 진짜 미인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여성이라면 누구든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갖기 소망한다. 무더위와 장마가 차례로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피부를 위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깨끗한 클렌징 후 적정 수위의 수분과 영양 공급이 이루어질 때 피부는 빛을 내는 건강함을 유지 할 수 있다.


< http://town.cyworld.com/rainbowc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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