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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이정식 |2007.08.14 00:53
조회 80 |추천 4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는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길이 약간 미끄럽긴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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