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논리로 한번에 진압 안돼니 민주까지 들먹이시오?
자신이 소수의 '보호자'인양 자처하고 나서는데 소수도 존중 받아야 하지만 소수를 대접하고자 다수를 핍박해서도 안됩니다.
객관성을 들고 나오며 본인이 밝혔듯 '소수를 대변한다'하는 것은 실제는 개인이나 소수를 대변함은 주관적인 것을 뜻하고 객관적은 다수를 대변하는 것을 뜻합니다,
주관적과 객관적을 같다고 우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판하는게 왜 잘못인겁니까?
또한, 논설 상대를 바라보는 촛점도 잘못 된 것이 소수를 박해하는 다수가 아니라 소수와 소수의 치졸한 댓글 싸움에 글로서 같이 발을 담근 것일 뿐 단순한 감정싸움이자 자신의 논리의 변명이지 객관적 글은 아닙니다.
그리스 시대의 토론과 대화의 의미는 현재와서 많이 바뀌어서 토론이나 대화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무슨 상관이관데 그 의미를 동일시 하며 그리스 철학에 목을 메시는지?
실상은 다르지만 비슷해 보이는 것과 엄연히 다른 것을 교묘히 동일시 하거나 일부를 과장, 왜곡, 누락하는 방식으로 사실을 나열하며 자신의 의도를 감춘체 상대의 감정를 자극해서 실수를 유도하고 당초에 다루고자 했던 논지는 흐리어 처음부터 작정하고 빠르고 많은 말들로서 자신만의 논리를 포장 시선을 유도 집중시켜서 자기 철학만을 부각, 강요하는 영악한 행동으로 '소영웅'짓 그만 하시길.
다수는 '그래 지적한 것을 다 옳은 사실이다. 다만 단어 선택이 너무 과격했다'=> '다 좋고 이왕 이렇게 된 것 보다 발전적인 것을 이야기 해보자'였는데' 어리석은 너희들, 나는 이렇게 많은 것을 보고 찾아냈다 그런데 왜 (초기 다른 평론가) 평론 비난하는데'라면서 교묘하게 자신과 기존 평론가를 동일시하며 말도 못하게 한다며 그래서 자신이 총대를 맺다는 영웅주의로 본래 촛점은 '사실들, 그러나 그 이후'를 묻는데 아직도 사실만 자신에 맞게 가공 포장하며 말꼬리 잡기식 말장난으로 끝내자는 것인지 그렇게 자신이 조소하는 지극히 한국적인 기질로 한국 대중을 조롱하면 혼자 고고해 진답니까?.
처음부터 논란 시초가 일부 '평론이 박하네' 하던 반응에 '디워 돈 내고 보면 어리석고 차라리 우리 영화가 낫다'식의 기본을 망각한 논지의 대응을 인터넷에 올랐고 언론이 확산시키며 싸움에 불 붙여서 일어난 것 아니요.
자기들만 읽고 말 것이면 비밀글로 올리던가 술자리에서 끝내야지 '누구든 와서 보세요, 그리고 공감해 주세요'라는 의미로 열어놓은 인터넷 공간에 글을 올려둔 자체도 솔직히 경솔했던 행동이잖습니까.
(일부러 인터넷에 올렸다는 자체가 자신의 글을 읽을 수요 예측의 실패이지 무의식적이든 아니든 간에 공론화를 목표로 했다는 말입니다.)
무엇이든 공적으로 주장을 했고 그 주장에 대한 배경 지식을 좀 더 얻고자 필히 자신이 공개한 공간에 불특정 다수가 찾아 올 것도 예상 못하는게 정상이라고 주장 하실 수 있겠소?
각 기사에 달린 순수하게 악의에 가득한 악플 숫자를 우리나라 네티즌 총수로 나누면 퍼센트로 나타낼때 1%라도 제대로 나옵니까?
대화가 안 통하는 상대와는 서로 진정하여 냉정을 되찾고 나서 대화를 해야하고 다른 실제 다수인 일단 대화 하자는 상대는 예의를 갖춰 대해야지 시비걸러 온자와 대화하러 온 다수를 동일 취급하면서 상대를 무시하고 지성인 중에서 상위 엘리트를 자처하면서도 분란을 확대하는 이유가 뭐요?
논리에 맞지 않은 부분 찾아 끝이 없는 비 생산적인 말꼬랑지 잡기 논쟁은 그만 하자는데 촛점 흐리며 감정 자극하면서 조롱하고도 덕지 덕지 사실로 포장한 변명으로 계속 물타고 넘어가려는데 사람이 그러면 못씁니다.
디워 관련 몇개 자신의 글에서도 쉽게 보여지는 자신이 주장하는 논리에 반하는 근본적인 모순은 진짜 눈에 안 들어오십니까?
미처 몰랐다면 지적해 주는 글은 악플들에 가려 같이 버려버린 겁니까?
그리고 네이트(이하 다른 포탈서비스들도), 정말 순수한 악플만 빼고 이성을 갖고 예의를 갖춘 논리적인 글들은 죽자고 쫓아다니면서 다 지우는 이유가 뭐요?
(쌈구경과 불구경이 최고라도) 악플만 남기고 글 다 지우니 치졸한 쌈박질 악플 빼고는 읽고 싶어도 못 읽는게 만드는 것은 여론 조작이자 사기 기사 잖소.
하나의 평론이 공정하려면 비슷한 시기의 개봉 영화들을 다수 평가해 놓고 나서 필요한 하나를 발췌 보여줬어야지 잊었다가 또 청탁 들어오면 어쩌다 하나 하면서 시간차에 따른 일관성, 균형성 상실은 생각도 않고 자신만 옳다 여기면 어느 누구의 대변자도 못 됩니다.
제발 자신이 쌓은 지식이 모두 지혜라고 오판하지 마시고 귀 열고 충고도 좀 들으세요.
토론과 평론은 어느 분야를 주제로 하든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대화를 통한 합의 과정을 통해 서로 시야를 넓히기 위함이지 우열을 가르기 위함이 아님을 망각하면 현자든 성인(saint)이든 대화 자로서는 자격 상실입니다. 틀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