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울어서 잠이 오질 않는다.밖에는 비도 온다.바람

백종욱 |2007.08.14 04:44
조회 31 |추천 0

너무 울어서 잠이 오질 않는다.

밖에는 비도 온다.

바람도 분다.

오랜기간의 만남은 아니였지만..

오랜만에 정말 맘 설레고 떨리고 그렇게 ..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던 사랑이였는데..

그렇게 떠나갔다...이젠 바보같이 울지않을께..

누나도 정말로 나중에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고.. 항상 나랑 있을때처럼 웃고............

구차하게 붙잡진 않을께... 누나가 나 남자답다고

늘 말했으니깐...남자답게...구차하게...다신..붙잡진않을께..

먼훗날.. 아니 나중에 지나가다가 마주치게 되면..

미소라도.. 눈인사라도 서로 행복하다는거 꼭 보여주자..

아라찌...?........나랑 사랑했던 시간들..정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께..나도 웃을께...^^  그러니깐 누나도 울지말고

꼭 웃어야되.^^ ... 잘지내 행복하고 건강해. 아프지말고..절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