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울어서 잠이 오질 않는다.
밖에는 비도 온다.
바람도 분다.
오랜기간의 만남은 아니였지만..
오랜만에 정말 맘 설레고 떨리고 그렇게 ..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던 사랑이였는데..
그렇게 떠나갔다...이젠 바보같이 울지않을께..
누나도 정말로 나중에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고.. 항상 나랑 있을때처럼 웃고............
구차하게 붙잡진 않을께... 누나가 나 남자답다고
늘 말했으니깐...남자답게...구차하게...다신..붙잡진않을께..
먼훗날.. 아니 나중에 지나가다가 마주치게 되면..
미소라도.. 눈인사라도 서로 행복하다는거 꼭 보여주자..
아라찌...?........나랑 사랑했던 시간들..정말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께..나도 웃을께...^^ 그러니깐 누나도 울지말고
꼭 웃어야되.^^ ... 잘지내 행복하고 건강해. 아프지말고..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