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치료법

정선우 |2007.08.14 07:26
조회 126 |추천 2


 

 There is no remedy for love but to love more

 사랑의 치료법은 더 사랑하는 것 뿐이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