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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반기문 UN총장 못할 줄 알았다.

노아성 |2007.08.14 12:34
조회 157 |추천 5

한국에 나혼자만 반기문씨의 UN총장 되는걸 탐탁지 않게 생각했다는걸 겉으로 표현 했을 것이다. 여기 싸이에도 그런글을 여러번 썼던 것이 생각났다.

 

나의 그런 비판은 여지없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1. 아프칸 납치와 관련하여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근데 뭐 하나라도 한게 없다. 말로만 최선을 다한다고 하는건 노무현 정부의 외교장관 모습이다. 자기가 능력이 안되고 UN이 능력이 안되면 그냥 탈레반에게 즉각 풀어달라고 하면 되지 무슨 최선의 노력을 다해구하겠다는 소리를 하나..

 

2. 또한 대만의 가입을 직권으로 연거푸 거부를 했다. 전형적인 중국 눈치보기 작전이다. 노정권 시절의 반장관 모습과 일맥상통한다.

 

반기문 장관은 중국 눈치만 보지 말고 원칙과 대의를 생각해서 대만의 가입을 추진해야 한다.

 

당신은 한국인이 아니라 UN수장이란걸 명심해야 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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