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면서 계속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도 얼굴도 모른채 고통속에서 죽어가는 영혼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혹시 여러분들은 아프가니스탄을 가보시고 자기 생각을 털어놓고 계십니까?
언제부터 인간은 자기자신만 챙기면 된다고 그랬습니까?
그것이 동방예의지국 한국의 가르침입니까?
그들이 무리하게 아프가니스탄을 갔기로서니, 여러분은 언제까지 나만 챙기고 사실 것입니까? 한국사람 그것밖에 안되십니까? 세금은 나라 국민을 위해서 내는 것 아닙니까? 자신만을 챙긴다면 뭣하러 세금을 내십니까?
사람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깨달음이 있을때 비로소 남들을 보게 됩니다. 아직도 나이 어리신 중고등학생들이 세상이 이러네 저러네 하는것은 자신의 미숙함을 나타내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선량을 베풀지 않으면 무엇을 인간미라 부를수 있겠습니까?
사랑은 상식적인 생각을 벗어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걸 모르십니까?
저도 한국사람이지만 참으로 속좁은 우리 민족이 가슴 아픕니다.
참고로, 아프가니스탄 다녀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