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의 향기에 빠져
밤이 너무 아름다운
루체른
[Hofkirche, Lucerne, Swiss. 2006]
4590개짜리 파이프를 가진 오르간을 가진 호프교회
[Restaurant, Lucerne, Swiss. 2006]
주말밤의 즐거움이 넘치는 선상 레스토랑
[Schweizerhof-Quai, Lucerne, Swiss. 2006]
숙소로 가는 중에 만난 루체른 거리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카펠다리내의 루체른의 역사를 그린 판화 No 55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No 56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No 57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No 62. 그러나 아쉽게도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그림의 대부분이 다리와 함께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재건된 것이다.
[The Print of Kapellbrucke, Lucerne, Swiss. 2006]
그래도 이 판화들은 그들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Restaurant, Lucerne, Swiss. 2006]
강변에 모여 행복을 나누는 그들
그리고 다음날 아침
[Victorinox, Lucerne, Swiss. 2006]
내가 느낀 가장 스위스 다운 상징
Vicroninox
[into the Shop, Lucerne, Swiss. 2006]
배낭을 메고 다음 목적지를 향하기 전이면
꼭 만나는 선물가게
[Chinese Restaurant, Lucerne, Swiss. 2006]
중국음식점앞의 스위스 중년부인
[Sonata, Lucerne, Swiss. 2006]
그리고 흔히 보이는 현대 소나타 택시
[Hofkirche, Lucerne, Swiss. 2006]
호프교회의 아침
[Transport, Lucerne, Swiss. 2006]
그리고 일상의 모습들
[Transport, Lucerne, Swiss. 2006]
버스인줄 알았던 루체른의 Tram
[Newspaper, Lucerne, Swiss. 2006]
월요일 아침임을 느끼게 하는 신문가판
[The Bookstore, Lucerne, Swiss. 2006]
여행자의 가슴에 설레임을 만드는 Lonely Planet형태의
여행 가이드북
[The Bus, Lucerne, Swiss. 2006]
독일어 있듯한 단어들
[Goose, Lucerne, Swiss. 2006]
Reuss강에 장난치는 거위들
[Goose, Lucerne, Swiss. 2006]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무안하게 하는 이 녀석들
[Goose, Lucerne, Swiss. 2006]
아쉬움 가득하게 만든다.
[Goose, Lucerne, Swiss. 2006]
Reuss강가에서 그들은 이 모습이 일상일지도 모르겠다.
[Under construction, Lucerne, Swiss. 2006]
다음에 다시 이곳을 찾을 수 있을까만
그때는 공사가 다 끝났음 한다.
[City Map, Lucerne, Swiss. 2006]
도시의 관광지도를 끝으로
다음 여행지를 향하고자 한다.
[The central Station, Lucerne, Swiss. 2006]
루체른역에서 다음 장소로 갈려는 순간에
마주치는 그들
그들은 이제 막 이 곳을 방문하는데 막상 떠나려는 나는
다시 뒤를 보게 만든다.
'아쉽다....'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