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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사태의 진실을 직원입장에서 알려드립니다.

유명현 |2007.08.14 16:24
조회 240 |추천 3

사회적으로 억울함을 당하고 있는 이랜드사태의 진실을 직원입장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이랜드기업이 일부 강성노조원들과 외부정치세력에 의해 억울함을 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강성노조원들과 외부세력들이 이랜드그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매출제로화롸의 투쟁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랜드그룹 자체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상 그들의 행위는 이랜드그룹 직원 15,000명, 매장주 5,000여명, 입점업체 12,000명, 납품 및 협력업체 등 9만여명과 그들의 가족을 포함한 총 30여 만 명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1. 비정규직 1000명을 대량해고 했다는데?
진실1. 단기근무자의 경우 근무성적평가에 의해 재계약여부를 결정하게 되었고 그 중 재계약이 안 된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발생했으나, 노조가 주장하는 대량해고는 있지도 않았으며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거짓2. 그룹회장이 지난해 주식배당금으로 82억 원을 가져갔고 130억원을 교회에 바쳤다고 하는데?
진실2. 그룹회장은 지난해 배당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이랜드그룹은 제가 근무하는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창업초기부터 당기 순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고
사회환원 금액 중 일부를 잘못 얘기하고 있습니다.

거짓3. 비정규직이 일하던 계산업무를 편법으로 용역(아웃소싱)전환했다는데?
진실3. 경영 여건상의 필요로 적법하게 아웃소싱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인건비 절감이나 비정규직 보호법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계산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전문화 하려는 취지였습니다.
특히 외주화를 진행할 때 기존 비정규직 파트타이머의 걔약기간 보장과 외주업체로의 정직원 채용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거짓4. '0개월 계약' 등 계약기간을 공란으로 비워놓고 회사맘대로 기간을 정하고 게약을 했다는데?
진실4. 계약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근무일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비워둔 것이었을 뿐입니다.
기존 계약직 파트타이머 중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나서 외주 업체로 계약할 경우 며칠간의 공백이 생기는 근로자가 있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도 직원들이
계속 일을 하기 원하였으므로 이 경우에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 없이 근무하면 안되므로 불가피하게 1개월 이내의 근로계약을 체결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거짓 5. 계산원의 한달급여가 80만원이라고 하는데?
진실 5. 홈에버는 다른 동종업계 수준과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일근무시간에 따라 개개인의 급여는 차이가 많습니다.


위와 같은 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면서 이랜드, 뉴코아, 홈에버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부 노조원과 외부세력들에 대하여 말할 수 없는 억울함을 갖고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부디 외부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위기에 처한 9만 이랜드 가족들이 오로지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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