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의 평생 잊지 못 할 열흘간의 기억
1980년 5월, 광주.
그 날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믿기 싫었습니다.
역사 바로보기.
모든답은 반드시 정의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참혹했던 80년 5월이 나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 날이었지만
정말 잔인했던 날이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의 메세지가 담겨 있는 날이었다는 것을..
피를 나눈 형제들끼리 총을 겨누어야만 했던 참혹했던 순간을.
그 순간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좋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