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Grammy Award
초반에 삥삥삥 하는 소리의 악기는
MPD-16 이라 불리우는 놈인데,
샘플을 16개의 패드에 저장해놓고
그 패드를 때리는 강도에 따라서
실시간으로 멜로디나 효과음이 나는
미디컨트롤러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머라이어 캐리가 보이는 것 같음.
2006 Grammy Award
초반에 삥삥삥 하는 소리의 악기는
MPD-16 이라 불리우는 놈인데,
샘플을 16개의 패드에 저장해놓고
그 패드를 때리는 강도에 따라서
실시간으로 멜로디나 효과음이 나는
미디컨트롤러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머라이어 캐리가 보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