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빅의 3집 앨범에 있는 곡으로 참 많이 들었던 곡이다.
내가 본격적으로 음악을 듣게 될때 미스터 빅의 음악을 듣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메트로 미도파라고 명동에 있던 준백화점정도? 지하의 CD를 싸게 파는 매장에 가서 처음으로 산 씨디가 이들의 4집 앨범
이런 어쿠스틱 반주의 곡이 좋다.
미스터빅의 3집 앨범에 있는 곡으로 참 많이 들었던 곡이다.
내가 본격적으로 음악을 듣게 될때 미스터 빅의 음악을 듣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메트로 미도파라고 명동에 있던 준백화점정도? 지하의 CD를 싸게 파는 매장에 가서 처음으로 산 씨디가 이들의 4집 앨범
이런 어쿠스틱 반주의 곡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