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오길 잘했었구나 ....
무참히 초라해진 난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
많이 미워도 했고 ...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죽은 사랑...
퍼붓던 네 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

여기오길 잘했었구나 ....
무참히 초라해진 난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
많이 미워도 했고 ...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죽은 사랑...
퍼붓던 네 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