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틀즈 - Let it be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 질

정용 |2007.08.15 13:34
조회 32 |추천 0

비틀즈 - Let it be

<EMBED style="LEFT: 0px; WIDTH: 300px; TOP: 32px; HEIGHT: 45px" src=http://mfiles.naver.net/6ab05e8790cda6103b4d/data20/2007/6/27/173/beatles_-let_it_be-jandy88.wma width=300 height=45 type=octet-stream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false">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 질 때
어머니가 내게 다가와 지혜의 말씀을 합니다.

그대로 두라고..

암흑의 시간 속에 내가 서있을 때
어머니가 내 앞에 서서 지혜로운 충고를 해주시죠.

그대로 두라고...

세상의 상처 받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말들은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이별을 할 지라도 사람들에겐 다시 만날 기회는 아직 있는 거죠.

그대로 두면 그게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밤이 암담해질 때
아직도 나를 비추어주는 등불은 있습니다.
내일까지 비출 거예요. 그대로 두세요.

음악 소리에 잠을 깨면
어머니가 내게 다가와 말씀하시죠.

그대로 두라고.

그것이 답이 될 수 있을 거예요.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

 좋은노래. 다 좋은데. 난 자꾸 먹는 비틀즈가 생각나 ;;;;;

               

        초딩 시절 엄마따라 슈퍼갔다가 이거 안사준다고

        슈퍼앞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떼쓰다가  그날

        목이 쉬도록 울었더니 ..

              결국 아빠가 사가지고 오셨던 .............

 

        울다 지쳐 잠든 나를 보며..

        우리 어머니 문뜩 떠오른 생각...

                 '저건 누굴 닮아 고집이 쎄' 

 

       무튼 이 노래만 나오면 나의 파파께서 열심히 통기타 치며

       따라부르시곤 하지만... 나의 마미는 말보다는 손이랜다.ㅋㅋㅋ

 

       하지만 우리 마미도 순리대로 놔두는게 있으니...

       어릴적 길에서 내가 울면 그대로 놔두고 집에가시고.

       화나서 밥안먹으면 밥상을 깨끛이 치우시니...

       Anyway 난 이제 화나도 나 손해볼 짓은 안하니 어머니의

       훌륭한 교육방침 덕이여 ~

 

              Whatever ;;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