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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 명주조각보

김용희 |2007.08.15 13:48
조회 47 |추천 0


이제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파스텔의 화사함보다 원색적인 느낌을 더 좋아하니까요.

개인적으로 명주를 좋아하지 .

 

늘 아쉬운건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제대로 바느질을 하지 못하고

할때마다 예전의 열정을 쏟지 못한다는 겁니다.않지만

이번에 만든 보자기는 색감이 맘에 듭니다

 

이제는 열정을 쏟아볼까요 ^^

 

변덕스런 날씨에 지쳐있지 마시고 항상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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