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에 관한 이야기...
" 삶이란..."
인생을 공중에서 다섯 개의 공을 돌리는 것,
저글링이라고 상상해보자.
각자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나 자신이라고 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러나 다른 네 개의 공들,
즉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나 자신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 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 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 버려서 전과 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서 이 다섯개의 공들의 균형을 같도록 이해해야 한다.
어떻게..?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말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 다 다른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두어라.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해라.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말라.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은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치기를 두려워 말고,
위험한 상태를 오히려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진 말아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길의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터리이며,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현재 Present를 Present이라고 말한다.
- 미국 코가콜라 새 회장이 된 더글러스 대프트가 취임을 앞두고
예전에 감명 깊게 읽었던 다이슨 회장의 축사를 전 직원에게
소개하면서 다시 화제가 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