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Chris Weeks - almost there)
하나는... 타인의 진심...
두번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존심...
마지막은.... 내 양심...
꼭 지켜져야 하지만... 정말 가끔씩은 나도 모르게
외면하고 있다.. 바보처럼....
이제 더는 후회를 만들지 말자...
2005. 06. 29

(사진 : 'Chris Weeks - almost there)
하나는... 타인의 진심...
두번째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존심...
마지막은.... 내 양심...
꼭 지켜져야 하지만... 정말 가끔씩은 나도 모르게
외면하고 있다.. 바보처럼....
이제 더는 후회를 만들지 말자...
2005. 0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