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하면
프랑스학교도 있고 프랑스인들이 모여 산다는 동네...
무엇보다 그 동네 파리크라상이 최고라고 들은거...음식이 좀 다를거 같은거...란 왠지 택배상자같은 좋은 느낌!ㅎ
한창 서래마을 식당들 정보에 쫑긋!하다가 어제서야 서래마을을 방문~
스페인어로 나비란 뜻의 '마리포사'란 식당을 다녀왔다.








예쁘게 먹으려면 3번은 나눠 먹어야할 정도로 큰 롤.날치알 참 많이 주셔서 좋았다~


바나나와 아이스크림으로 채워진 디저트.롤리폴리?과자랑 초코릿까지...



여성스럽고 세심한 인테리어의 마리포사.
여자들이 참 좋아할거 같은 분위기다.테이블도 크고 간격도 넓어서 얘기하기도 좋구..
데이트나 소개팅하는 사람들도 많이 온단다.
아...여자들끼리 우르르가서 왕수다 떨려면 룸으로 예약해야겠다.ㅎㅎ
프렌치 이탈리언 -비스트로니 다음엔 파스타랑 예쁜 티팟에 담겨나올 홍차 먹으러 가고 싶다.
서래마을 입구에서 파리크라상 조금 더 지나 건너편.
바이더웨이 5층.
♡ i - p i n k l a b 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