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go
매년 여름, 대한항공은 인천-케언스 노선의 직항 전세기를 한 달간 운항한다. 올해는 7월 29일
부터 8월 24일까지로, 현재 주 2회 운항 중이다. 이 기간 외에 우리나라에서 운항하는 직항은 없
으며 일본의 나리타 공항과 오사카 공항에서 오스트레일리아항공이 매주 운항하고 있다.
where to go
케언스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여행의 중심도시로 호텔, 레스토랑, 쇼핑몰, 레져 스포츠 등 여행자에게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다.
팜코브
- 케언스에서 북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리조트 지역. 우리나라 신혼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진
곳이다. 교통이 다소 불편한 것이 흠이다.
포트 더글러스
- 케언스에서 팜코브를 거쳐 북쪽으로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작고 예쁜 항구 도시. 열대우
림이 가까이 있는 마을이며, 케언스보다 한적하고 조용하다. 대형 비즈니스호텔이 2~3개 있
고, 수십 개의 럭셔리 리조트가 산재해 있다.
쿠란다
- 레인 포레스트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마을. 악어와 캥거루를 이용한 음식과 지역 특산품을 만
날 수 있으며, 밀림 체험과 원주민 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그린 아일랜드
- 케언스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 섬 내에 숙박시설이 단 하나밖에 없어서 숙박 요금은 비싼
편이다. 여행자들 대부분 아침나절에 들어가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거나 해양 레포츠를 즐기
고 오후 배로 돌아오는 일정을 택한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로 케언스를 비롯해 퀸즐랜드 주 관광의 핵심이다. 케언스나 포트 더
글라스 등의 도시에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중심으로 한 여행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
어 있다.
레인 포레스트
- 100만년 전에 형성된 열대우림. 호주 정부가 국립 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곳으로,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한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진이 원시
의 삶을 유지하며 살고 있는 곳이다. 국가에서 보호하고 있어 여행이 용이치 않은 편이지만 쿠
란다를 비롯한 일부 도시에서 밀림의 극히 일부를 공개하고 있다.
what to do
스카이다이빙
- 호주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가장 짜릿한 레포츠 중 하나. 안전상의 이유로 아무 데서나 체험할
수 없는 레포츠이므로 호주에서 꼭 경험해봐야 할 즐길 거리 중 하나다. 의 강사들은 수십 년 동안 1만 번 이상의 다이빙 경험을 가진 베테랑들이며, 모든
낙하산 장비에는 자동 제어 장치를 장착하여 안전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회 낙하 295AU$, 사진 및 DVD 99AU$)
헬리콥터 플라잉
- 케언스 일대의 거대한 자연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여행 방법이다. 는 케언스와 포트 더글라스, 그린 아일랜드 등 퀸즐랜드 주에서 가장 큰 헬
리콥터 투어 회사로, 다양한 코스와 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비는 여행자의 선
택에 따라 320~700AU$로 다양하다.
열기구
- 케언스 인근의 도시와 들판을 유람할 수 있는 레포츠다. 참가자들은 자동차를 타고 열기구를
쫓아가기도 하고, 열기구를 접는 체험까지 할 수 있다. 케언스에서 열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은 로 1인 참가비는 180AU$다. 자동차로 열기구를 쫓아가는 체험에는 추가 요금
이 적용되며 가족 참가자는 인원수에 따라 할인이 적용된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선상 투어
- 케언스 일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일대에서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는 케언스와 팜코브, 포트 더글라스에서 가장 큰 투
어 회사이며, 여행자는 그린 아일랜드 투어, 스노클링, 시워킹, 스쿠버두, 스쿠버다이빙 등의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선상 투어는 중식과 스노클링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성인 186AU$, 어
린이(4~14세) 93AU$, 가족(성인2명, 어린이2명 기준,이하 동일) 465AU$.
레인 포레스트 투어
- 쿠란다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여행 프로그램. 쿠란다에 위치한 레인 포레스트 자연 공원에는
수륙양용 차인 '아미 덕'을 이용한 밀림 투어와 원주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동물원
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중식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아미 덕 투어 요금 성인
17AU$, 어린이 8.5AU$, 가족 42.5AU$. 원주민 문화 공연 관람 요금 성인 18AU$, 어린이
9AU$, 가족 45AU$. 동물원 입장 요금 성인 13AU$, 어린이 6.5AU$, 가족 32.5AU$. 3개 코스
패키지 요금 성인 39AU$, 어린이 19.5AU$, 가족 97.5AU$.
스카이레일
- 케언스와 쿠란다를 잇는 케이블카이며, 여행자들이 레인 포레스트를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일반적인 프로그램이다. 스카이레일은 중간에 두 번의 기착지가 있는데, 여기서 가이드
에게 밀림의 동식물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편도 요금 성인 39AU$, 어린이
19AU$, 가족 97.5AU$. 왕복 요금 성인 56AU$, 어린이 28AU$, 가족 140AU$.
쿠란다 밀림 열차 투어
- 케언스에서 출발하는 쿠란다 철도 회사의 열차투어는 레인 포레스트의 밀림 속을 지나 쿠란다
에 이른다. 골드 객실을 이용하면 간단한 음료와 다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쿠란다 철도역에는
한글로 된 여행 안내문도 준비되어 있다. 편도 요금 성인 39AU$, 어린이19.5AU$, 학생
31AU$, 가족 97.5AU$. 왕복 요금 성인 56AU$, 어린이 27AU$, 학생 50AU$, 가족 139AU$.
나비 공원
- 쿠란다에 있는 나비 공원에서는 이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율리시스 버터플라이를 비롯해 다양
한 나비와 꽃을 관람할 수 있다. 입장 요금 성인 14AU$, 어린이 7AU$.
what to eat
케언스에서 가장 번화한 에스플러네이드 거리에서는 다양한 분위기와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낭
만적인 저녁 식사를 원한다면 선상 크루즈 디너도 경험해볼 만하다.
바너클 빌스
- 케언스에서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해산물 요리가 뛰어나며, 악어 요리와 캥거루 요리도 맛볼
수 있다. 문의 61-07/4051-2241
카페 차이나
- 케언스에서 가장 맛있는 동양 레스토랑인 카페 차이나는 동양인은 물론 서양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름처럼 중국 요리가 메인이며, 중국식 라면을 시켜 장과 고추기름을 풀면 간단
하게 얼큰한 국물을 만들 수 있다. 문의 61-07/4041-2828
오션 스피릿 크루즈
- 저녁이 되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투어를 하는 오션 스피릿 크루즈가 선상 디너 레스토랑으
로 변신한다. 케언스 항구에서 약 1시간 가량 밤바다를 미끄러져 나가는 선상 디너 레스토랑에
서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육류 요리가 뷔페로 제공된다. 라이브 음악이 울려 퍼지는 배 위에
서 밤하늘에 밝게 빛나는 남십자성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낭만적인 선상 디너는 연인이나
신혼여행자, 부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요금은 성인 89au$, 어린이 40au$. 문의 61-
07/4031-2920
where to rest
체험이 주를 이루는 케언스 여행에서 마사지와 스파는 절대적인 필수 코스다. 마사지와 스파는
케언스의 호텔 어디에나 있지만, 최고의 시설은 포트 더글라스와 팜코브에서 만날 수 있다.
케언스
- 호텔 스파와 마사지센터보다는 나이트 마켓에 있는 간이 마사지 숍을 추천한다. 우리나라 체
육대학에서 유학 간 학생들이 스포츠 마사지를 해주는 데, 발 마사지를 기본으로 부위와 시간
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다. 가장 비싼 전신 마사지는 20AU$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절대만족이
다. 샤워를 할 수 없는 것이 단점.
포트 더글라스
- 포트 더글라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 에서는 스파 & 테라피 센터인 를 운영한다. 전신 마사지와 테라피 및 스파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코스는 115~165AU$, 얼
굴 및 전신 트리트먼트는 265AU$ 이다. 문의 61-07/4084-3500
팜코브
- 팜코브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에서는 서양식과 동양식을 접목한 마사지 & 스
파를 운영하고 있다. 코스별로 가격이 120~220AU$까지 다양하며, 기본 풀코스는 265AU$이
다. 문의 61-07/4055-3000
- 자료제공 : 마이웨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