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쭉 맞벌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하나 있구요..지금 29월 입니다..
9월부터나..놀이방 같은데 보내볼까 합니다..
현재 아이는 시어머니가 봐주시구요..
시어머니 애 봐주시는걸로 50만원 드리고 있습니다..
헌데.., 문제는 아이 놀이방 보내고 시어머니 50만원 드리면..
저희가 너무 벅찹니다..
시댁쪽 세금내주는게 두어가지 있구요,,
놀이방도 오전반만 보내보까 하는데..20만원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토탈 70만원인데.
그래서 제 계획은 시어머니 30만원을 드릴까 합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
울 남푠 절대 깍지 않을것입니다. 차라리 애를 놀이방 안보내고 말지..
시동생도 하나 있긴한데..생활비 안주는거로 알구요..
종일반보내게 되면./.시어머니쪽 생활비는 안드려도 될거 같은데..
저희가 시간 맞추기가 힘들거 같구요..
어찌해야 될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