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fter the Sunset

김수진 |2007.08.18 00:15
조회 34 |추천 0

1편과 2편, 그리고 등의 히트작을 연출했던 브랫 레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쥐고, 미스터 007 피어스 브로스넌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범죄 드라마. 브로스넌이 주인공 맥스 역을 맡았고, 로 오스카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셀마 헤이엑이 그의 파트너, 롤라 역을 연기했으며, 의 우디 해럴슨과 의 돈 치들이 공연하고 있다.

 

마지막 한탕을 성공시킨 최상의 보석도둑 콤비, 맥스 버뎃과 롤라 시릴로는 자신들 소유의 아름다운 섬에서 은퇴후의 삶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날, 8년동안이나 맥스를 쫒던 FBI 요원 스탠 로이드가 이들이 진짜로 손을 씻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이내 스탠은 이들이 다음 한탕을 위한 준비단계에 있을 뿐 진짜로 손을 씻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이제 이들 사이에 다시 쫓고 쫓기는 게임이 시작되는데.

------------------------------------------------------------

원래 범죄 코미디를 좋아하긴 하는데 이 영화는 좀 별로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졸려서 마지막엔 졸면서 봤다. 그래서 결말이 어땠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잘 생각이 나지 않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