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당찮다 고로 가소롭다.
성립의 조건 첫째, 적당히 기만 요는 바로 그것
하나의 목표와 관철시킴에 끈질기게 달라붙는 것은 적당한 기만
기만을 넘으면 무시 그것은 불쾌를 생산하는 밑거름이자 마찰의
시작 그럼으로 필요한 성립의 첫째 요건은 `적당한` 기만
둘째, 암시 자기최면의 시작
무얼 ... 그리고 무엇에 대해여 필수불충분 그래 필요하지만 충분치 못한것에 대해, 나아감 조금씩 한발한발 성립의 조건 둘째는
자기만족 무엇이건 타인의 동질성 완전배제 내멋이니깐 !
성립의 조건 그 세번째
멋대로 해버려, 관습으로 부터 탈출 모든 의식으로 부터 독립
궁극은 그것 자유로움 문제는 타인의 경계선 넘어서며 오는
억압 이런 생각조차 이미 벗어나지 못함
조건을 만족 시켰음에도 날지 못하는 것은
창공은 이미 예전의 것이 아니기 때문 선을 긋고 루트를 만들고
길을 내는 인간의 욕심과 아집과 어리석음 으로 21세기는 물들고
남은 것은 오로지 마음안의 창공
결국 나눠가진 인류의 파이는 점차로 줄어들고
우리에게 떨어진 떡고물은 `시시함` 유쾌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지만 외계로 부터 주어진 `소스`는 한정되었으며 그 조차 세기의 한명
선구자로 부터 전수받기 까지 필요한 시간의 존재로 기다리다 지쳐버릴 시시함
연속성 그야말로 최악의 불필요 시시함의 결정
단의 가위를 든 자 그 또한 연속의 선이 만들어 낸 인물이라는
상상은 나로 하여금 슬픔 시시함은 한번의 고찰로 유희마냥
가끔 밥상위 올려놓고 음미해야 할 일미
미각은 시각을 깨우고 시각은 촉감을 깨우며 촉감은 내제 된 감성을
어우르니 시시함의 발견이라고 해야할까 ?
사계를 벗어 나기위해 부러 지구를 병들일 필요 있나
떠나고 돌아가면 그뿐일터 오고 감에 왠 시시함이 천지에 널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