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군부대 내무실이다...
극장도 제대로 가지도 못하는 군인들...
개봉 소식만 듣고 휴가 나가면 상영 끝나서
볼수가 없는 영화들 너무 많다....체길....
개봉 소식을 알리는 티비광고...트랜스포머...트랜스...포머...+ㅁ ㅠ
트랜스포머가 너무 보고시펐다..
어느날 우연히 티비를 틀다가 OCN에서
트랜스 포머 제목이 뜨는 것이었다...[오른쪽 상단에..]
부대원들과 나는 신나서 이게 왠떡이냐고...
그러다 생각해보니 상영 끝난지 얼마 안된 영화가
OCN에서 왜 틀어주는지...그래도 본다는 생각에
꿈만 같앗다...
그때 갑자기...영화가 시작되면서...
화면 커다랗게 나오는 제목.......
트랜스포터
...
(The Transporter )
선전할때는
글자가 너무 작아서 보질 못했다...
우린..몇초간
패닉상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