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국군 수도병원은 대한민국 국군들이 훈련중 다치게 되더라도 쉽게 갈 수 없는 곳 입니다
군인들이 죽기 직전의 상황에 놓여도 가기가 힘든 곳이 국군 수도병원입니다
수도병원이 어디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일반 군인들은 접하기가 힘든 곳 입니다.
그런데... !! 군인들을 위한 병원이 되어야 하는 군병원인데~!!
국군의 병원이 되어야할 수도병원에... 김경자, 김지나씨를 입원시킨다구요??
그것도 VIP룸에?? 아... 진짜 이말 듣고 누가 군복무 하고 싶겠습니까??
막말로 지금도 땡볕에서 고생하며 나라지키는 군인들은 가보지도 못하는 국군병원을
저 두명의 석방자는 VIP룸으로 입원을 시킨다고 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진짜 대한민국의 100만 군인들과 수천만 예비역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짓을 하는군요...
생명이 소중하다구요?? 군인들은 생명 아닙니까?? 죽을만큼 아프고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서
자살까지 시도하는 군인들은 왜 모른척하면서~!! 그래놓고 ~!!
저들은 그렇게도 고귀한 생명이던가요??
정부 당국자, 군 당국자님들....하나만 물어 봅시다
당신들 머리속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나요?? 무슨생각으로 밥먹고 삽니까??
나는 그게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