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보았던 뮤비 t-max - blooming .
그들을 보면서 잠시 내 맘속에 묻혔던 w-inds.가 생각났었는데..
역시 예상했다만 얄미워~~
그래도 w-inds.가 많이 알려져서 기분은 그리 썩~ 좋은 건 아냐.
소수(?)들만 알던 w-inds.가 그립다.
자켓.. 양심도 엄써써써써써. 흥흥~
빨리 너희들만의 색을 찾길바래래래래래래래.
형준이라니.. 형준아~ 형준아~
흔하다고는 하지만 아직 형준이란 사람을 못 만나봐서
내겐 아직 좋은 느낌인 이름.
윤화?
료헤이를 모티브로 내세운 사람인가?
목소리는 케이타.
목소리만 괜찮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