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앞에서 말소리가 작아지고 말수가 적어지고
멋있는 모습 보여주고 싶고 착한모습 보여주고 싶은지
넌 아직 잘 모를꺼야...
하지만 내 좋아한다는 말을 않해서 그렇지
항상 너 옆에서 너가 않보이는 곳에서 너가 잘지네는지...
화나는 일은 없었는지 밥은 먹었는지
친구와 잘 놀았는지 학원은 잘 다녀왔는지
전화를 왜 않받는지 문자 답장이 왜 이렇게 느린지..항상 생각하고 있어
근데 내가 너한테 고백하는 그날까지 좀 기달려 주지 않을래??
너가 만약 다른 남자와 사귄다면 말리지는 않을께
하지만 내맘은 많이 아플꺼 같아...
널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