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 서 있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벼랑 끝에 서 있으면 밑이 보이지 않는다는걸...
그냥 아무것도 없는 캄캄한 허공만 보일뿐이다.
밑이 보인다면 이미 살고 싶은 욕망이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끈을 다 놓은 사람은
아득한 그 절벽 아래가 보이지 않는다.
- 좋은글 중에서
삶의 끝에 서 있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벼랑 끝에 서 있으면 밑이 보이지 않는다는걸...
그냥 아무것도 없는 캄캄한 허공만 보일뿐이다.
밑이 보인다면 이미 살고 싶은 욕망이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끈을 다 놓은 사람은
아득한 그 절벽 아래가 보이지 않는다.
- 좋은글 중에서